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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의 아티스트, 밀다 코지로비츄테가 그린 그림을 프린트 한 린넨손수건입니다.
숲이나 트리 하우스, 매일의 수공예 등, 그녀가 가족과 보낸 원 풍경이 색연필에 의한 섬세한 터치로 그려져,
어딘가 향수가 느껴지는 따뜻한 분위기의 제품입니다.
손수건으로서는 물론, 벽에 장식하거나 바구니 덮개 등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린넨은 흡수성・속건성이 뛰어나 빨리 수분을 흡수하고 바로 마르는 특징이 있습니다.
고급 소재이면서도 다림질없이 사용할 수있는 것도 린넨 특유의 매력입니다.
모티브가 사랑스럽고 색과 질감에 표정이 느껴지는 풍부함이
장점인 리노 에 리나의 손수건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에 최적입니다.
SIZE:45×45㎝
MATERIAL : 린넨 100 %
MADE IN:리투아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