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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느긋하게 밖에 짤 수 없는 오래된 쓰리 뜨개질 기계를 사용해 정성스럽게 편직했습니다.
일반적인 편직보다 몇 배나 높은 밀도로 실을 촘촘하게 짜내어, 북쪽 대지의 거친 바람까지 막아줄 만큼 탄탄하고
쫀득하면서도 포근한 촉감이 매력적인 소재입니다.
의류 제작 과정에서 남은 원단을 활용해 만든 타이로, 같은 소재의 아이템은 물론 다양한 옷과도 자연스럽게 잘 어울립니다.
목에 둘러싸 타이 또는 스카프로 활용하거나 포켓에 넣어 포켓치프 대신 사용하는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작은 소품 하나만으로도 옷차림에 은은한 포인트를 더할 수 있습니다.
상품 정보
크기: 약 96 × 4cm
생산국: JAPAN
소재: 겉감 면 100%
부분 사용: 소가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