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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이자벨 부아노(Isabelle Boinot)**가 디자인한 작품으로,
프랑스 브르타뉴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과 지역 특산물을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담아냈습니다.
한 해 동안은 벽에 걸어 캘린더로 활용하고, 시간이 지난 후에는 주방 행주나 키친 클로스로 재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고 오래도록 즐길 수 있습니다.
내추럴한 린넨 소재와 따뜻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주방이나 다이닝 공간에 걸어두기만 해도 멋스러운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소재: 린넨 100%
원단: 보통지 / Normal
사이즈: W 45 × L 65 cm
제작: Made in Lithuania
디자인: Isabelle Boin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