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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이어져 온 전통 기법으로 완성된 소품 파우치입니다.
리마(초마) 섬유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절제된 아름다움이 돋보입니다.
한쪽에만 더해진 비대칭 구조는 디자인적인 개성은 물론,
내용물을 한눈에 확인하고 정리하는 편리한 실용성을 함께 제공합니다.
내부에는 작은 포켓이 구성되어 있어,
소지품을 보다 깨끗하게 분리·수납할 수 있습니다.
삼 100% 원단이 지닌 뛰어난 방습성과 보온성,
그리고 가볍고도 견고한 내구성은 일상속에서 더욱 빛을 발합니다.
자연 소재가 주는 편안함과 일본 전통의 섬세함을 함께 느껴보세요.
소재 & 크기
소재:삼(麻) 100%
대: 24 × 15cm (마치 폭 5cm, 한쪽 구조)
사용시 유의사항
강한 힘을 가하면 원단 결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만, 세탁시 일부 복원됩니다.
다림질 및 드라이 클리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마찰로 인해 색감이 옅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