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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현의 카스가베시는 메이지 시대부터 밀짚모자 제조가 활발했던 땅입니다.
최근에는 저렴한 상품이 나돌게 되었기 때문에 밀짚모자 만들기는 쇠퇴의 길로 접어들어,
현재는 불과 4, 5채의 공방이 남았을 뿐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오래전부터 모자를 만들어온 공방에서 CLASKA Gallery & Shop "DO" 만을 위한 밀짚모자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동양인의 머리 모양에 맞춘 목형을 사용해, 구식 재봉틀로 정교하게 바느질해서 만듭니다.
야외활동이나 원예용으로, 또 외출이나 여행에 활용해 주세요.
직경 27×높이 15 cm
머리둘레 58~60 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