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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공예 작가의 핸드메이드 풍경

제조회사 : Japan
판매가격 :
수량 EA
 

 
     




여름날 창가에 걸어두면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맑고 청아한 소리로 

주변의 공기까지 투명하게 바꾸어 주는 유리 풍경입니다.

고온의 유리를 불어서 몸체를 만들고

금붕어를 하나하나 손으로 그려넣어 완성한 제품으로

 햇빛이나 불빛이 닿으면

눈이 부시게 빛이 나서 아름답습니다.

빛과 바람이 만들어내는 투명하고 시원한 여름 소품으로

투명한 음색이 청아함을 더하는 명품입니다.

소재는 유리

 8cm × 7cm 


수제품이라 조금씩 다를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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